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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ium Reflect Free Edition 활용 2편에서 복원용 부팅 USB메모리도 다 만들었다. 이제 복원하는 방법만 알면 조그만 시간을 들여서 쉽게 싱싱한 새것 같은 윈도우를 바로 쓸 수 있다. 번거러운 윈도우XP 설치 및 드라이버 설치, 프로그램 설치 등을 할 필요 없이 말이다.

2편 마지막에도 주의사항을 안내해 드렸는데, 같은 하드디스크(파티션)에서 백업을 하고 나중에 복원(복구)를 하는 것이라면 나머지 D드라이브(파티션)의 자료는 날아가지 않고 그대로 보존이 된다. 하지만 다른 하드디스크나 다른 하드디스크의 C드라이브의 파티션 크기가 다를 경우 만약 복원할 하드디스크의 파일들을 전체적으로 없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꼭 백업을 해야 할 것이다.

Macrium Reflect Free Edition 활용 #3 - 하드디스크 복원(복구)하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1개의 하드디스크 혹은 동일한 하드디스크로의 복원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또한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의 크기 변경을 백업 이후에 특별하게 조절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아래의 방법으로 하면 크게 자료가 날아가 버리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단, 현재 C드라이브(파티션)의 자료는 당연히 날아가 버리므로, 꼭 중요한 자료는 복사를 해 두자!

조금 이해가 안 가실 분을 위해서 그림으로 한번 표현해 보았다. 파티션 기준은 복원할 하드디스크의 C드라이브(파티션) 기준으로 크기가 동일한지 다른지 비교하면 될 것이다.

주의사항



1개의 하드디스크로 특별한 크기 변경없이 복원(복구)하신다면 크게 신경 쓸 일은 없다. 다른 하드디스크로 가지 할 때 자료가 날라갈 수 있으므로 ,꼭 백업(복사)를 다른 곳으로 해 두자.

혹시나 돌82넷과 함께 하드디스크 복원(복구)를 했는데, 중요 자료가 날라가거나 없어졌다면 돌82넷은 책임을 질 수 없다. 그러니 돌82넷에 불평을 할 사람은 시도를 하지 마시고, 시도를 하실 분은 꼭 C드라이브에선 중요자료를 백업하고 시도를 하자.
정 불안하면 D드라이브 속의 자료도 백업하고 시도를 하자. 중요 자료는 언제나 백업(복사)를 생활화 하도록 하자.

돌82넷은 Macrium Reflect Free Edition 복원용(응급 구조 디스크) 부팅 USB메모리를 이용하여, 부팅을 한 다음 하드디스크 D에 저장된 백업이미지를 가지고 C드라이브를 예전 백업한 상태로 복원(복구)를 할 것이다. 또한 백업이미지를 USB메모리에도 복사해서 다른 저장장치(하드디스크 등)의 도움없이 바로 USB메모리에 복사해온 백업이미지로 하드디스크를 복원하는 모습도 보여드릴까 한다.



1. 준비과정

(1) Macrium Reflect Free Edition 복원용 부팅 USB메모리 혹은 부팅CD

(2) 하드디스크(D)에 C드라이브(파티션)의 백업 이미지 파일
    또는 부팅USB메모리 속에 백업이미지를 복사할 수 있으면 해도 됨

(3) 복원 할 하드디스크(보통은 현재 달린 같은 하드디스크(C드라이브)로 할 것이므로 생략)





2. 바이오스 부팅순서 변경 - USB메모리 혹은 CD

(1) USB메모리나 CD로 부팅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바이오스 상에서 부팅순서를 변경 해 주어야 한다. USB메모리를 우선 꼽자.
    돌82넷은 메인보드를 바이오스타 H61MH의 AMI(아미) 바이오스를 가지고 설명을 하겠다. 예전에 바이오스 관련 설정을 설명한 글들이 있으니 모르면 참고하자.


    컴퓨터를 켜자마자 'Delete'키를 꾹 눌러 준다.

바이오스 진입




(2) 그러면 AMI 바이오스 설정화면으로 들어가는데, 메뉴 중 [Boot]를 선택하고, 맨 아래에 [Hard Drive BBS Priorities(하드디스크 부팅 우선순위)]를 선택한다.

하드디스크 우선순위




(3) USB메모리를 가지고 부팅할 경우 여기에서 USB메모리를 1순위로 설정을 해 주어야 한다.

usb메모리 1순위




(4) 'ESC'키를 눌러 상위 메뉴를 빠져나가서 [Save & Exit] 메뉴로 들어가서 [Save Changes and Reset]을 선택한다.

저장




(5) 저장을 할 것이냐 물으면 [Yes]를 선택하면 다시 자동으로 재부팅이 될 것이다.

저장 및 재부팅





3. 백업 이미지로 하드디스크 복원(복구)하기 - 하드디스크(D드라이브)에 저장된 백업이미지 사용

(1) 재부팅이 되면 그대로 있으면 기존의 윈도우 부팅화면이 아닌 USB메모리로 부팅을 하는 화면이 나올 것이다.
    Windows is loading files... 좀 지나면 약간 윈도우7 비슷한 부팅화면 같이 나온다.

USB메모리 부팅 시작




(2) 키보드 언어 설정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Korean]이라고 되어 있으니 [OK]를 선택한다.

언어선택




(3) 'Unsupported Devices' 해서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못 찾겠다고 하는 것 같다. 우린 드라이브 잡을 필요가 없으므로, [Close]를 선택한다.

장치 드라이버 설치 닫기




(4) 'Continue Loading RescueCD?'라고 응급구조CD를 불러오겠냐? 묻는데 [예]를 선택해 준다.

구조용 CD 넘어가기




(5) 그럼 매크리움 리플렉트 프리 에디션(Macrium Reflect Free Edition)이 실행이 될 것이다.
    [Browse for an image file...]을 선택해서 예전에 D드라이브에 백업시킨 이미지 파일을 찾아보자.

백업 이미지 파일 찾기




(6) 돌82넷은 D드라이브의 'dol82net_backup'에 저장을 해 놓아서 들어간 뒤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을 클릭했다.

백업 이미지 파일 찾기




(7) 그러니 백업시킨 이미지의 정보가 나온다. 아래쪽에서 [Restore Image]를 클릭해서 복원을 시작해 보자.

복원 시작




(8) 혹시나 목적지(Destination)에 아무런 하드디스크가 나오지 않으면 [Select a disk to restore to...]를 클릭하자. 보통은 바로 하드디스크가 나올 것이다.

복원 디스크 선택




(9) 이렇게... 복원시킬 대상 하드디스크는 원본과 동일하기고 C,D로 나누어져 있다. C드라이브(파티션)을 클릭하면 선택이 되었다는 표시가 크게 나지 않는다.
    용량 부분 밑에 조그맣게 '파란색의 밑줄'이 해당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이 선택이 된 것을 의미하므로 잘 봐두고, [Next]를 선택한다.

복원 디스크 선택




(10) 복원(복구) 요약 정보가 나온다. 백업한 이미지 파일은 D드라이브에서 읽어오고, Source Disk(백업 당시 원본 하드디스크)와 Destination Disk(복원할 하드디스크)의 정보, 복원할 파티션 정보 등을 보여준다.
     현재 원본 하드디스크와 복원 하드디스크는 동일한 놈이다. 아래의 [Finish]를 클릭하자.

복원 시작




(11) 'The following drives will be overwritten'이라고 확인 시켜주는 것 같다. [Continue]를 선택한다.

계속




(12) 그러면 복원 과정이 시작된다.

복원 과정 시작




(13) 시간은 금방 끝나는 것 같다. 6GB정도의 자료를 백업 이미지 만들때는 3분정도 걸렸는데, 복원시에는 4분정도 걸렸다.
     [OK]를 선택하고, Macrium Reflect Free Edition 프로그램 창을 닫으면 자동으로 재부팅이 된다.

복원 완료 및 재부팅





4. 백업 이미지로 하드디스크 복원(복구)하기 - 부팅USB메모리에 복사된 백업이미지 사용

(1) 참고적으로 C드라이브의 백업이미지 파일을 부팅USB메모리에 복사를 해서 하드디스크의 도움없이 USB메모리 만으로 하드디스크의 복원도 가능했다.
    중복된 과정은 대충 생략하고... [Browse for an image file...]을 선택해서 백업이미지 파일을 찾아야 하는데, [이동식 디스크]를 선택하고 들어가면 된다.
    그 아래의 'Boot(X:)'는 USB메모리에서 자동 생성된 드라이브 같은데, 그 속에서 찾지는 말고...ㅋㅋ

이동식 디스크 선택




(2) 백업된 이미지 파일을 [열기]를 선택한다.

백업 이미지 파일 선택




(3) 나머지 과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Restore Image]를 클릭해서 복원을 하자.

이미지 복원




(4) 목적지(Destination)에 [Select a disk to restore to...]를 클릭하자.

복원 대상 디스크




(5) 그리고 하드디스크의 C드라이브(파티션)을 선택해 주자. 선택이 되면 용량 표시 아래쪽에 '파란색 밑줄'이 보일 것이다.
    참고적으로 이번에는 다른 하드디스크(전체 용량 80GB)를 연결하였다. C파티션 39GB, D파티션 35GB 정도... D드라이브에도 자료는 있는데 어떻게 될까? [Next]를 선택하자.

C파티션 선택




(6) 복원(복구) 요약 정보가 나온다. 원본 백업 이미지는 149GB 전체용량의 하드디스크에서 68.36GB 파티션을 가진 놈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그리고 복원될 하드디스크는 전체 용량 74.53GB로 표시되어 있다. 이미지 파일은 USB메모리로 부터 읽어오고... [Finish]를 클릭한다.

복원(복구) 시작 - 돌82넷




(7) 'Confirm Overwrite'화면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C,D 드라이브 2개로 어쩌고 나온다. [Continue]를 선택한다.

덮어쓰기 OK




(8) 그럼 복원 과정이 시작된다.

복원과정 시작 - 돌82넷




(9) 복원이 완료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5분 30초정도 걸렸다. USB메모리 속도 탓인가? 아님 하드디스크가 속도가 느려서 인가? 좀 전보다 약간 더 느려졌다.
    [OK]를 선택하고 매크리움 리플렉트 프리 에디션 프로그램을 종료하면 재부팅이 된다.

USB메모리 만의 복원완료-돌82넷





5. 바이오스 부팅순서 변경 - 하드디스크 1순위

(1) 복원(복구)가 완료되었으니, 다시 바이오스의 부팅순서를 처음 상태로 돌려놓자. 그냥 뭐 USB메모리를 빼고 해도 생략해도 되지만...
    재부팅이 되면 바로 'Delete'키를 꾹 눌러주자.

바이오스 진입




(2) 바이오스 설정 화면이 나오면 [Boot] 메뉴의 [Hard Drive BBS Priorities'를 선택한다.

하드디스크 우선순위 변경




(3) USB메모리를 사용했다면 이렇게 하드디스크(SATA: ~)를 1순위로 설정을 해 주면 된다. 그러면 향후 부팅가능한 USB메모리가 꼽혀 있어서도 USB메모리로 부팅은 하지 않을 것이다.

하드디스크로 설정




(4) 'ESC'키를 눌러서 상위 메뉴로 나간 다음 [Save & Exit]를 선택하고 [Save Changes and Reset]를 선택하자.

설정 변경 저장




(5) 변경된 부팅 관련 설정을 저장해야 하므로 [Yes]를 선택하자. 그러면 재부팅이 될 것이다.

저장 및 재시작





6. 백업 당시 윈도우로 부팅하기

- 제대로 되었다면 부팅시 예전 백업할 당시의 상태 그대로 돌아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바탕화면의 아이콘 위치 하나까지도 변함없이 그대로 있다. ㅋㅋ
  단, 10분도 안 되어서... 앞으로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내 컴퓨터를 개판으로 만들어 놓아도, 이제 복원용 부팅USB메모리와 백업 이미지만 있으면 10분만에 새컴퓨터로 변신이 가능하다.

복원된 윈도우





7. 참고 - 다른 하드디스크를 사용해서 복원했을때, 남은 파티션(드라이브)가 사라졌다면...

(1) 같은 하드디스크로 복원을 했으면 문제가 없는데, 다른 하드디스크로 사용해서 복원을 하니 파티션이 나누어져 있어도 모든 자료가 날아가 버린다. 그러니 다른 하드디스크로 복원을 할 경우는 꼭 중요자료의 백업을 해 두자.
    이렇게 1개의 드라이브(C)만 나온다. ㅠㅠ 그러면 나머지 공간의 파티션(드라이브)는 어떻게 해야 나올까?

사라진 D드라이브




(2) 바탕화면의 [내컴퓨터] 위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메뉴 중에 [관리]를 선택하자.

관리




(3) '컴퓨터 관리'창이 뜨는데, [저장소]-[디스크 관리]를 선택하면 오른편에 디스크 관련 정보가 나온다.
    아래쪽에 디스크 0, 디스크 1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물리적(눈으로 보이는)으로 하나의 디스크라고 보면 된다. 디스크 0은 용량을 보니 당연 하드디스크고, 디스크 1은 이동식(USB메모리)이다.
    디스크 0에서 '6.17GB 할당되지 않음'으로 나오는데, 이것이 바로 나타나지 않은 드라이브(파티션)이다. 물리적으로 1개의 하드디스크인데 이미 C파티션은 68.36GB로 용량이 설정되었다. 마우스로 한번 클릭하자.

디스크관리




(4) [할당되지 않음] 위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서 [새 파티션]을 클릭하자.

새파티션




(5) 파티션 만들기 마법사가 시작된다. [다음]을 선택한다.

파티션 만들기 마법사-돌82넷




(6) '주 파티션'으로 하고 [다음]을 선택한다.

파티션 만들기 마법사-주파티션




(7) 파티션 크기는 전체 남은 것 그대로 기본값으로 해서 [다음]을 선택한다.

파티션 만들기 마법사-용량지정




(8) 드라이브 문자 할당을 적당히 하고 [다음]을 선택한다. 혹시 드라이브 문자가 USB나 CD/DVD롬 때문에 연속적으로 설정이 안 되는 때도 있다. 나중에 다시 변경할 수 있으니 걱정말자.

파티션 만들기 마법사-드라이브 문자 할당




(9) [빠른 포맷 실행]에 체크를 하고 [다음]을 선택한다.

파티션 만들기 마법사-포맷




(10) 그러면 파티션 만들기 마법사가 종료된다. [마침]을 선택한다.

파티션 만들기 마법사-완료




(11) 약간 기다리면 포맷을 한 뒤 '할당되지 않음' 영역에 드라이브가 할당이 되고, '정상'으로 나오는 것이 확인 가능하다.

디스크 관리 - D파티션 생성됨




(12) [내컴퓨터]를 들어가 보면 이렇게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리스트에도 나온다. 비록 드라이브가 C,D로 연속되게 잡히지는 않았다. 이유는 USB메모리가 D드라이브로 해당 문자(D)를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컴퓨터에서 확인 가능




    USB메모리를 제거하고 다시 [내컴퓨터]-[관리]-[디스크 관리]-[해당 드라이브(파티션)위에 마우스 클릭]-[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변경]-[변경]을 하면 드라이브 문자를 연속되게 변경할 수 있다.
    CD/DVD롬이 드라이브 문자를 잡고 있다면, [내컴퓨터]-[속성]-[하드웨어]-[장치관리자]-[DVD/CD-ROM 드라이브]-[CD롬 이름 위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사용안함]으로 하고 하드디스크의 드라이브 문자 변경 후, 다시 [사용함]으로 하면 CD/DVD롬 드라이브는 자동으로 다른 뒤에 것을 잡아서 생성이 될 것이다.


이상 매크리움 리플렉트 프리 에디션(Macrium Reflect Free Edition)으로 복원용 USB메모리를 이용하여 하드디스크를 복원시키는 것까지 다 알려드렸다.

윈도우 설치 및 각종 드라이버 설치가 귀찮거나 어려워 하는 분이라면 처음 윈도우XP나 윈도우7 등을 제대로 설치하고, 각종 하드웨어 드라이버도 설치하고, 기본적인 프로그램도 설치 한 다음에 Macrium Reflect Free Edition으로 C드라이브(파티션)을 백업시켜 놓는다면 정말 7~20분 정도의 시간만 들여서 최상의 윈도우로 언제가 복원이 가능하다.
더군다나 비상업의 개인의 경우에는 무료로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노턴 고스트와 같이 유료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니 비용면에서도 좋다.

윈도우 설치가 및 각종 드라이버 설치가 귀찮은가? 이제 단 10분 정도만 투자한다면 언제나 윈도우를 백업 당시로 돌려놓을 수 있다! 노턴 고스트에서만 가능한 일이 아니다. 이제는 매크리움 리플렉트 프리 에디션으로 내 컴퓨터를 백업 및 복원시켜 보자! 이 얼마나 간단한가~

단, 복원시키기 전에는 꼭 C드라이브(파티션)의 중요 자료는 꼭 백업(복사)해야 한다는 것은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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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돌82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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