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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에서 발표는 2014년 10대 인터넷 이슈는 아홉, 열번째 부분을 알아보자. 마지막 부분이다.


[9] 웨어러블 컴퓨팅의 대중화

- 웨어러블 컴퓨터는 의복, 시계, 안경과 같이 사람이 직접 착용이 가능한 컴퓨터로 PC, 스마트폰과 같이 인터넷접속이 가능하고 계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음성인식, 터치, 제스쳐와 같은 직관적 명령 기능을 포함하는 것이 특징
- IT종사자 순위 11위, 빅데이터 조사 5위


1. 현황 및 트렌드

 1) ‘13년이 웨어러블 컴퓨팅 등장의 해였다면, ’14년에는 더욱 다양한 제품이 등장하고, 본격적 시장쟁탈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13년에는 갤럭시기어(삼성), 구글글래스(구글)가 출시되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애플의 아이워치, 블루투스 보청기, 소니의 IT 가발 등도 향후 출시 예정
   ※ IMS리서치는 시장규모를 ‘16년까지 최소 60억 달러로 전망

[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품 형태 및 주요기능 - 출처:KISDI, KISA 재가공 ]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품 형태 및 주요기능




 2) 국내도 웨어러블 컴퓨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
 - 산업통산자원부는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를 포함한 6대 R&D과제에 향후 5년간 18조원 규모의 R&D 예산을 투자예정(‘13.12)


2. 향후 전망 및 시사점

 1)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교육, 라이프 스타일, 의료 등 개인맞춤형, 실용적 서비스들이 Killer Service가 될 것으로 예측
    ※ 산업 규모 및 파급효과를 고려할 때 헬스케어 분야의 시장성장률이 가장 높을 것

 2) 사용과정에 있어서 자신 및 타인의 프라이버시 보호문제 고려필요
 - 사용과정에 있어서 불필요한 타인의 촬영, 수집된 개인정보에 대한 해킹, 도난 등에 대한 법적, 기술적, 제도적 보완책 마련 필요


[ 출처 - KISA ]


글쎄..돌82넷(www.dol82.net)이 생각하기에는 입는 컴퓨팅은 조금은 활성화 되기에는 시기상조가 아닐까 싶다.
갤럭시기어나 구글글라스 등이 소개가 되어오고 있지만, 겉보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사용하기에는 좀 번거럽지 않을까 싶다.
단순간에 이목을 끌기에는 충분하지만 그 실제 활용성에는 떨어질 듯 싶다. 또한 전자파에 대한 문제가 확실히 제거되지 않는다면 훗날 전자파 관련해서 직격탄을 맞을 수도 있다.

또한 위의 글처럼 분실, 도난을 당했을때 대처하기도 좀 곤란한 점 등도 확실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다.



[10] 프라이버시 보호형 소셜 미디어 확산

- 소셜미디어는 소셜 네트워크의 기반 위에서 개인의 생각이나 의견, 경험, 정보 등을 서로 공유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생성 또는 확장시킬 수 있는 개방화된 온라인 플랫폼
- IT종사자 순위 9위, 빅데이터 조사 8위



1. 현황 및 트렌드

 1) 소셜미디어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나, SNS 피로도를 느끼는 사용자도 동시에 증가하고 있는 상황
 - 소셜미디어 이용자는 ‘16년까지 15억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가트너)
 - 한편, 과다한 SNS사용, 지나친 정보공유와 인맥관리 분산으로 SNS 사용에 있어 스트레스를 받는 사용자도 동시에 증가
  ※ 1개 이상의 SNS를 사용하는 이용자 10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 중 8~9명은 원치않는 관계와 과잉 정보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밝힘(SK컴즈, ‘13.8)

 2) 개인을 중심으로 인맥과 정보를 선택적으로 활용하고 소통하는 일종의 ‘프라이버시 보호형 소셜 미디어’ 서비스 유행

[프라이버시 보호형 소셜미디어 종류 및 특징]

프라이버시 보호형 소셜미디어 종류 및 특징





2. 향후 전망 및 시사점

 1) 개인중심으로 인맥과 정보를 선택적으로 활용하고, 관심있는 사람과 깊이 있는 소통이 가능한 방향으로 진화하는 추세가 지속될 것

 2) 광고 등에 있어 사적인 SNS의 특성을 고려한 비즈니스 전략 수립 필요
 - 사적인 SNS는 확산성이 떨어져 이용자 증가 속도가 늦지만 이용자 계층 및 관심대상이 뚜렷하고 충성도 높은 이용자 비중이 높음


[ 출처 - KISA ]


돌82넷은 SNS을 잘 사용하지 않아서 여기에 대해서 말하기는 충분하지 않지만, 주워들은 정보에 의하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은 개방성은 높은 SNS이다.
우리나라의 싸이월드의 경우 대표적인 비개방성 SNS(?)라고 말할 수 있다. 친구 등록을 해 줘야 개인적으로 보호된 자료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싸이월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인기에 밀려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항간에는 도토리 팔기에 너무 집중해서 그렇다는 말도 있지만...
스마트폰의 활성화와 개방을 부르짓는 전세계인의 공통적인 면을 파악하지 못해서 인기가 밀리는 것 같다.
개방적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그동안 성장을 하면서 단점들도 많이 나타났을 것이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개인 사생활 침해 등과 문제일 것이다.

그래서 프라이버시 보호형 SNS의 필요성이 대두된 것이다.
나라별 문화의 차이도 있겠지만, 우리나라는 개방보다는 보수적인 측면이 강하다. 따라서 싸이월드형 SNS여 다시금 인기를 얻지 않을까 싶다.
부활하자 싸이월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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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돌82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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